‘원 더 우먼’ 이원근, 이하늬 바라기 [TV온에어]
2021. 10.16(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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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 더 우먼’ 이원근, 이하늬를 향한 절절한 순애보가 폭발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최영훈·연출 홍성창) 9회에서는 등장인물 여자 검사 조연주(이하늬), 안유준(이원근) 관계의 비밀이 드러냈다.

이날 이봉식이 수감 중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리스트에는 재벌가 인물 명단이 적혀 재벌가 강미나(이하늬)에게 위기가 닥쳤다.

조연주 역시 이봉식 사건에 발을 걸치고 있었고, 연주는 이봉식 사망에 관해 커리어 위기와 맞닥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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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 안유은 동료이자 아는 누나 조연주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유준은 9년 전에도 조연주에게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4년 전에도 안유준은 늘 조연주가 힘들 때마다 곁을 지켰고, 연주의 유일한 직장 벗이자 ‘바라기’였다. 이에 조연주는 유준에게 “너 아직도 나한테 그러냐”라며 다시금 그를 쳐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원 더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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