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X바이포엠 결탁, 예능 제작사 설립
2021. 10.15(금) 18: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종합 엔터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엔터테인먼트)가 종합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커머스 기업 바이포엠과 결탁해 새 예능 제작사를 설립했다.

15일 생각엔터테인먼트는 바이포엠과 합심해 예능 제작사 스튜디오지스타 설립을 공표하며 향후 예능 제작과 OTT 사업 적극 투자 사실을 밝혔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 최진희, 한혜진, 소연, 서인영,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호영, 정다경, 손호준, 봉중근, 홍록기, 한영, 한태웅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곳이다. 새로운 문화와 브랜드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다.

2017년 광고 대행사로 출발한 바이포엠은 이후 여러 PB 브랜드를 론칭했다. 또한 '취향저격 그녀', '바른연애길잡이', '바니와 오빠들' 등 인기 웹툰 OST 기획 및 제작하며 웹툰 사운드트랙(OST)이라는 트랜드 정착에 기여했다.

양측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발굴 및 분야에서 성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예능 제작사를 설립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성할 계획이다. 적극적인 투자로 동반자적 협력 관계도 유지한다.

한편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방송되고 있는 MBC ‘야생돌’ 제작에 적극 투자, 공동 제작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이번 바이포엠과의 합작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호중 | 소속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