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확정 |
| 2021. 10.14(목)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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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박지훈이 두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14일 "박지훈이 전날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는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긴 듯한 박지훈의 옆모습이 담겼다. 밝게 탈색된 헤어와 다채로운 주얼리의 스타일링은 자유분방한 청춘의 자기표현을 보여준다. 또한 이미지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명 '핫 앤 콜드(HOT&COLD)'를 공개함과 동시에 오는 28일로 컴백 일을 확정 지으며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켰다. 박지훈은 지난 8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컬렉션(My Collection)'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뚜렷이 각인시켰다. 'My Collection'은 발매와 동시에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해외 다수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할 뿐만 아니라, 태국, 홍콩 등의 애플뮤직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2021 박지훈 온라인 콘서트 Your Collection'을 통해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에너지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체 불가한 솔로 아티스트로 한 단계 성장을 이뤘다. 신보 'HOT&COLD'로 두 달여 만에 돌아오는 박지훈이 서둘러 들려주고 싶던 음악적 메시지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루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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