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NCT 127, 있지 꺾고 1위 질주…조유리·영재·골차 컴백 [종합] |
| 2021. 10.07(목) 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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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카운트다운 1위 NCT 127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7일 저녁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NCT 127이 신곡 '스티커(Sticker)'로 있지(ITZY)의 '로꼬(LOCO)'를 꺾고 10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NCT 127의 타이틀 곡 '스티커'는 중독적인 시그니처 피리 소스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멤버들의 합이 돋보이는 짜임새 있는 군무와 스티커가 붙는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손동작, 절도 있는 동작들이 어우러져 NCT 127의 카리스마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그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친 조유리와 영재,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골든차일드의 컴백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아이즈원(IZ*ONE) 메인 보컬 출신 조유리는 신곡 '글래시(GLASSY)'로 한층 폭 넓어진 음악적 색깔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발랄하고 캐치한 멜로디와 조유리의 매력적인 음색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뤘다. 갓세븐(GOT7) 영재 역시 솔로로 출격해 타이틀곡 '바이빙(Vibin)'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시원하고 깔끔한 음색은 리스너들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정규 2집 리패키지 '따라(DDARA)'를 발매한 골든차일드는 이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자극했다. 이 밖에 방송에는 샤이니 키(Key), 우즈(WOODZ), 엔플라잉(N.Flying), 에이티즈(ATEEZ), 에이비식스(AB6IX) 등이 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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