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유리 "SG워너비 이석훈과 첫 호흡, 꿈만 같았던 순간" |
| 2021. 10.07(목)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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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조유리가 이석훈을 언급했다. 조유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글래시(GLASS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GLASSY'는 조유리가 그룹 아이즈원 메인 보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나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GLASS'에 접미사 y를 더해 '유리다운' 매력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조유리는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 올린 실력과 한층 폭 넓어진 아티스트만의 음악적 색깔을 뽐낼 전망이다. 이번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이외에도 힘 있는 악기 연주와 로맨틱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곡 '익스프레스 문(Express Moon)', SG워너비 이석훈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감성 듀엣 발라드곡 '가을 상자'가 수록됐다. 이날 조유리는 이석훈과 호흡 맞춘 소감에 대해 "처음에 회사 통해서 같이 한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 그 순간 내적 환호를 질렀던 것 같다. 평소에 존경하던 선배님이다. 한 곡을 같이 부른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꿈만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석훈 선배가 노래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었는데, 이석훈 선배의 칭찬이 동기부여가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웨이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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