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디아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영양제·비타민 필요성 느껴"
2021. 10.06(수) 14:18
픽시 디아
픽시 디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픽시(PIXY) 디아가 초고속 컴백 소감을 밝혔다.

픽시(엘라, 샛별, 수아, 디아, 로라, 다정)의 두 번째 미니앨범 '템프테이션(TEMPTATION)'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그룹 유키스 출신 기섭이 맡았다.

이날 4개월 만에 컴백한 디아는 어려웠던 부분이 없냐는 질문에 "사실 저희 퍼포먼스가 힘을 굉장히 필요로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는 영양제, 비타민 등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근데 이번에 정말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지금부터라도 챙겨 먹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라고 말해 이야기했다.

이번 앨범 'TEMPTATION'은 '위드 마이 윙즈(With My Wings)', '브레이버리(BRAVERY)'에 잇는 세계관의 세 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숲의 끝자락에 도착한 여섯 요정의 마지막 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스토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틀은 '중독(Addicted)'은 챕터의 마지막을 강렬하게 장식할 힙합 베이스의 곡으로 점차 중독되어가는 픽시의 감정을 절묘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독성 강한 비트와 강렬한 래핑을 바탕으로 완벽한 팀워크가 담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라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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