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훈 뮤즈' 로시, 1년 2개월 만에 컴백 예고 |
| 2021. 10.05(화)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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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로시가 오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 측은 5일 "로시가 오는 14일 신곡을 발표한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변신을 거듭해 온 만큼 이번에도 로시의 새로운 음악과 변신을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이로써 로시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데뷔 첫 서머송 '오션 뷰(OCEAN VIEW)' 이후 1년 2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게 됐다. 레전드 신승훈의 하나뿐인 애제자이자 뮤즈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이끈 로시는 데뷔 싱글 스타즈(Stars)'를 시작으로 '술래', '버닝', '다 핀 꽃', '비(BEE)', 'OCEAN VIEW' 등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보이스와 유니크한 감성을 지닌 '음색 요정'으로 우뚝 섰다. 로시는 자신의 앨범뿐만 아니라 '편의점 샛별이', '또한번 엔딩', '로맨스는 별책부록', '뷰티 인사이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속 OST 가창자로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 행보를 펼쳤다. 탁월한 가창력과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색,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여가수로 자리매김한 로시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고퀄리티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더해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도로시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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