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결혼 2년 만에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2021. 09.29(수) 13:39
박해수 득남
박해수 득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박해수가 결혼 2년 만에 득남했다.

박해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티브이데일리에 "박해수가 최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이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해수는 지난 2019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박해수에 대중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해수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났다.

또한 다음달 방송되는 OCN '키마이라'로 안방 극장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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