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 광자매' 전혜빈, 인기 많아진 김경남에 심란 |
| 2021. 09.04(토)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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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이 광자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오케이 광자매' 전혜빈이 김경남의 인기에 씁쓸해했다.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 46회에서 한예슬(김경남)과 이광식(전혜빈)은 오랜 만에 외식네 나섰다. 그러나 한예슬을 알아보는 사람들로 인해 모처럼의 외식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한예슬은 밀려드는 사인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다 해주었고, 이광식은 그 광경을 쓸쓸한 눈으로 바라봤다. 급기야 이광식은 먼저 집으로 돌아갔다. 이광식은 "인기 좀 끈다고 딴짓하는 일 없겠지?" "언니 긴장해라" 등 인기가 많아진 한예슬을 두고 지인들이 한 말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한예슬이 음식까지 포장해 기분을 달래주려 했지만, 이광식의 기분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이광식은 자신의 이야기하는 도중에도 팬들과 소통하는데에만 관심을 두는 한예슬에 서운함을 느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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