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출신 박현호, 본명으로 솔로 가수 새 출발…데뷔곡 '돈돈돈' 공개
2021. 09.01(수) 10:25
박현호
박현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박현호가 본명을 내걸고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박현호는 오는 4일 정오 솔로 데뷔곡 '돈돈돈'을 발표하고 새 출발을 알린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그룹 탑독의 리드보컬 서궁으로 처음 가요계에 데뷔, '독스 아웃(Dogg’s out)', '아라리오 탑독' 등 앨범을 발표하고 사랑받았다. 2016년에는 아임(I'M)이라는 이름으로 첫 싱글 '트라이(Try)'를 발표하기도.

최근에는 MBC '편애중계',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해 배우급 훤칠한 꽃미남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본명인 박현호로 솔로 가수로 재데뷔, 가수 인생 제2막을 연 박현호의 무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현호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돈돈돈'은 오는 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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