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기’ 김유정X안효섭, 하릴없는 성장통 |
| 2021. 08.31(화)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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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천기’ 김유정, 안효섭, 두 남녀의 성장과 삶은 파란만장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극본 하은 연출 장태유) 2회에서는 하람(안효섭), 홍천기(김유정)의 성장기가 그려졌다. 앞서 초능력을 타고나 기구한 운명으로 얽힌 어린 하람, 홍천기의 스토리가 공개됐다. 붉은 눈으로 하늘의 별자리를 읽을 줄 아는 하람의 붉은 눈은 홍천기에게 갔다. 홍천기는 이후 딸을 잃었다고 생각하며 정신병에 걸린 아버지를 보필하며 살았다. 그림을 팔며 살아가는 홍천기는 씩씩한 소녀였다. 하람은 매혹적이면서도 강인한 청년으로 자라났다. 과거 무당 미수(채국희)에게 인신공양을 당한 하람은 이에 관련된 복수를 하기 위해 와신상담하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홍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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