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래퍼 그리, 코로나19 백신 후기 “팔 아파”
2021. 08.31(화)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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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백신 접종 반응을 고백했다.

31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팔 짱 아프다. 처음에 안 아프길래 난 특별한가 했는데 전혀 아니네"라는 글로 통증을 고백했다.

현재 접종자 대다수가 경험하는 팔 통증을 느끼는 상태로 추정된다.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 아들이며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SBS Biz '머니테크' 등에 출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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