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기’ 김유정·안효섭, 공생의 운명 |
| 2021. 08.30(월)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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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천기’ 김유정, 안효섭, 두 남녀의 운명이 얽혔다. 3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극본 하은 연출 장태유)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하람(안효섭)의 기구한 운명이 그려졌다. 날 때부터 물의 기운을 타고 난 하람은 이날 가뭄이 든 나라의 기우제에서 국무 미수(채국희)의 계략에 의해 인신공양 처지에 놓였다. 하람은 결국 물속에서 희생됐다. 하람은 결국 붉은 눈을 물속에서 잃어버렸고, 이 붉은 눈은 신령한 힘을 가진 소녀 홍천기(김유정)의 몸에 들어갔다. 두 소년소녀의 운명이 묘하게 얽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홍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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