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이지아X박은석, 또다시 닥친 시련은? [T-데이] |
| 2021. 08.27(금)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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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3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3' 배우 이지아와 박은석이 또다시 시련을 맞이한다.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27일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은석)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심수련과 로건리는 주단태(엄기준)를 백준기의 이름으로 일본 정신병원에 감금시킨 데 이어, 천서진(김소연)의 자금을 말려버린 후 청아재단 이사 해임까지 이끌어냈다. 그런 가운데 천서진이 기억삭제 약의 부작용으로 치매 증상이 발현되면서 하윤철(윤종훈)과 배로나(김현수)를 위협한 뒤 추락하는 비극적 엔딩이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심수련과 로건리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단태가 극한 분노 끝에 탈출을 시도하는 움직임으로 또 다른 파란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심수련과 로건리가 약혼식 도중 멈춰 서서 심각한 표정을 드리우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심수련과 로건리는 우아한 드레스와 고급스러운 턱시도를 갖춰 입고 수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다정하게 발걸음을 내딛는다. 하지만 핸드폰을 확인한 심수련의 표정이 급격하게 굳어버리면서 이를 지켜보던 로건리까지 심상치 않은 긴장감을 드러낸다. 극적인 재회 후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 행복을 향해가던 심수련과 로건리에게 또다시 시련이 생긴 건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아직 악인들을 향한 심수련과 로건리의 단죄는 끝나지 않았다. 손에 땀을 쥐는 정면 대결이 화끈하게 펼쳐질 이날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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