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엠카' 트로피 주인공 "오랜만에 1위, 기뻐"…씨엘·스키즈 컴백 [종합] |
| 2021. 08.26(목) 19:27 |
| ||||
![]() |
| 레드벨벳 엠카운트다운 1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6일 저녁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레드벨벳이 신곡 '퀸덤(Queendom)'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루저 러버(LO$ER=LO♡ER)'를 꺾고 8월 마지막주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아이린은 "우리 팬들 오랜만에 만났는데 저희 1위 했다. 정말 감사하다.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감사하다. 오랜만에 나와서 1위 해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슬기는 "1년 8개월 만에 나왔는데, 고생해 준 분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팬들 너무 소중하고, 더 좋은 노래로, 더 멋진 레드벨벳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웬디는 "옆에서 항상 고생해 준 매니저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레드벨벳의 타이틀 곡 '퀸덤'은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경쾌한 보컬이 돋보이는 청량한 분위기의 팝 댄스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컴백해 눈길을 끌었다. 씨엘(CL)은 신곡 '스파이시(SPICY)'로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를 꾸몄으며, 아이즈원 권은비는 '도어(Door)'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만들었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신곡 '소리꾼'으로 독보적인 무대를 꾸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 더보이즈, 온앤오프, 전소미 등이 출연해 시원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