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놀면 뭐하니?' 출연 소감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
2021. 08.21(토) 22:44
하하, 유재석, 신유빈, 정준하
하하, 유재석, 신유빈, 정준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탁구선수 신유빈이 '놀면 뭐하니?'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신유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너무 재밌었다. 방송도 너무 재밌게 나온 것 같다"라며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 보면서 크게 웃었던 것 같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유빈은 유재석, 정준하, 하하와 함께 탁구채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신유빈이 7년 만에 유재석, 정준하, 하하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유빈은 유재석, 하하, 정준하로 구성된 '쏘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들으며 등장했다. 국가대표로 어엿하게 성장한 신유빈을 본 세 사람은 애틋함과 울컥함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유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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