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세은 "모두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TD#]
2021. 08.20(금) 16:18
이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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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세은이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세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임신 기사를 캡처하며 "네 그렇다고 한다. 모두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은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이세은이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세은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출산을 4개월가량 앞두고 태교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세은은 2002년 SBS '야인시대'의 나미꼬 역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그는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2016년 11월 첫 딸을 출산한 뒤, 작품 활동을 쉬던 그는 올해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를 통해 6년 만에 배우로 컴백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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