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남창희 "홍진경은 나의 귀인, 힘들 때 물심양면으로 챙겨줘" |
| 2021. 07.05(월)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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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창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남창희가 홍진경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남창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명수는 남창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선배들이 좋아하는 동생이다. 열심히 하면서 잘 되니까 기분이 좋더라. 근데 조세호가 잘 나가는 건 배가 아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창희는 "박명수가 우리 라디오에 문자를 자주 보내주신다. 풍성하게 해 주시는 것 같아서 좋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DJ 박명수는 "PD가 바뀌는 바람에 문자를 보내지 못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남창희는 자신의 귀인 뽑는 코너에서 윤정수, 조세호, 유재석 대신 홍진경을 선택했다. 그는 "홍진경은 힘들 때 항상 물심양면으로 챙겨줬다. 생활고를 겪는 줄 알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 - 스타 스쿨'로 데뷔를 한 남창희는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방송인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이후 드라마 '논스톱5', '프라하의 연인',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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