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남창희 "한 달 수입? 라디오 식구들에게 매일 꽈배기 사줄 정도"
2021. 07.05(월) 11:19
남창희
남창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남창희가 자신의 한 달 수입을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남창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창희는 근황에 대해 "요즘 스케줄은 많지 않다. 라디오와 IHQ 예능프로그램 '별에서 온 퀴즈', 유튜브 '공부왕찐천재'에 나가고 있다. 밑반찬 역할을 맡는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서도 말했다. 남창희는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계신다. 방송을 22년 했는데, 생활고를 겪어본 적은 없다"라며 "라디오를 함께하는 직원들에게 꽈배기를 매일 45개씩 사줄 정도는 된다"라고 털어놨다.

지난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 - 스타 스쿨'로 데뷔를 한 남창희는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방송인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이후 드라마 '논스톱5', '프라하의 연인',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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