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음식' 규현, 생소한 경양식 돈가스 식사에 당황 "밥과 빵으로 나뉘어" |
| 2021. 07.02(금) 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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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음식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국민음식'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경양식 돈가스에 감탄했다. 2일 밤 첫 방송된 JTBC 새 교양프로그램 '백종원의 국민음식 - 글로벌 푸드 편'(이하 '국민음식')에서는 백종원과 규현이 누구나 좋아하는 햄버거, 피자, 카레, 소시지, 돈가스, 만두, 라면 7가지 글로벌 푸드의 한국 정착기를 다뤘다. 이날 백종원과 규현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양식 돈가스 집을 방문했다. 1987년 개업 당시 분위기를 간직한 이곳은 옛날 돈가스, 함박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옛날 돈가스 2개와 함박 스테이크 1개를 시켰다. 규현은 식사로 밥과 빵이 나눠져 있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돈가스에는 밥을 주시고, 함박 스테이크에는 빵을 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바삭바삭 잘 튀겨낸 튀김에 달달한 소스가 듬뿍 들어간 경양식 돈가스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돈가스를 맛본 규현은 "배가 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백종원은 포크 등에 밥을 올려 먹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국민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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