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거미, '♥' 조정석 등장에 깜짝 "화면 바꿔달라"
2021. 07.01(목) 23:54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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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가수 거미가 남편인 배우 조정석의 화면 등장에 당황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성시경과 거미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팀을 이뤄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임영웅과 거미의 듀엣 무대 전 노래방 자료 화면으로 거미의 남편인 조정석이 등장했다. 이에 영탁은 거미에게 "저기 형님 나오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거미와 함께 듀엣 무대를 준비하던 임영웅은 화면을 향해 "옆에 앉겠다"면서 "그래도 허락은 받아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거미는 부끄러운 듯 "화면 바꿔달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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