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사망 예고? 이소연 "촬영장에서 죽는 게 해피엔딩" |
| 2021. 07.01(목)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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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몬테크리스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최여진에 대한 마지막 복수를 실행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99회에서 오병국(이황의)이 검찰에 소환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고은조(이소연)는 왕퉁조(이안)에게 오하라(최여진)의 범죄 증거를 넘겼다. 이에 왕퉁조는 "이게 전부 터지면 오하라는 대표님 생각대로 최후의 선택을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고은조는 "살인자로 죽는 것 보다 오하라한테는 영화 촬영장에서 죽는 게 해피엔딩일테니까"라고 말했다. 왕퉁조는 그런 고은조에게 "대표님의 마지막 복수는 못 볼 것 같다. 홍콩에 돌아가서 어머님 가게를 같이 할 것"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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