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차준호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팬들에게 에너지 주고파"
2021. 06.29(화) 16:20
차준호
차준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의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Free Pas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행사의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이날 차준호는 3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 "빠르게 컴백한 만큼 기대를 많이 했다. 팬분들도 많이 기뻐하실 것 같은데 에너지를 주고 싶다"라며 "신곡 '프리 패스'로 '이게 청량이다'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이협 역시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멤버들과 정말 열심히 했다. 쉬는 동안 팬들과 소통을 자주 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드리핀의 '프리 패스'는 멤버들의 사이다 같은 톡 쏘는 청량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프리 패스'는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신스 팝(Synth pop) 장르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을 자유이용권에 비유하는 드리핀만의 귀여운 해석이 담겨 있는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드리핀 | 차준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