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측 "이지아와 한지현의 갈등, 향후 복수에 변수로 작용" |
| 2021. 06.24(목)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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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3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3' 배우 이지아와 한지현이 갈등을 겪는다.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24일 심수련(이지아)과 주석경(한지현)의 스틸을 공개했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90분 동안 내달리는 마라맛 스토리와 반전의 연속으로 금요일 밤을 완벽 점령, 3주 연속 금요일 전 채널 전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무엇보다 심수련과 주석경은 배로나(김현수)를 향한 질투 섞인 미움, 학교장 추천제도 폐지에 대한 불만, 주단태(엄기준)의 이간질 등이 얽히면서 점차 갈등이 쌓이고 있다. 이와 관련 심수련과 주석경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갈등 격화' 현장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의 주석경은 심수련이 들어오자 소스라치게 놀라는 눈빛을 드리우고, 이내 심수련을 똑바로 바라보며 뜻을 굽히지 않는 태도를 취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심수련은 끝내 주저앉아 무너지고, 암담한 상황에 마음속 큰 고통을 토해낸다. 주단태를 향한 복수의 길에서 최악의 상황을 마주하게 된 심수련이 과연 위기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애써 강한 모습을 보이던 심수련이 '모성애'라는 약점을 공격당하면서 큰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심수련과 주석경, 모녀 사이의 갈등이 앞으로의 복수에 어떠한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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