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작사 이혼작곡2' 이민영, 불륜남 성훈 아이 임신 "완전 미라클" |
| 2021. 06.12(토)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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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작사 이혼작곡2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2' 이민영이 임신했다. 13일 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하 '결사곡2')가 첫 방송됐다. 이날 송원(이민영)은 떨리는 마음으로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했고, 결과는 임신이었다. 송원은 뜻밖에 결과에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판사현(성훈)은 연락이 닿지 않는 송원이 걱정돼 그의 집을 찾았다. 이어 판사현은 그간 송원의 근황을 물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판사현은 송원에게 "보고 싶었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판사현은 송원에게 부혜령(이가령)과의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원은 "나 임신됐다. 믿기지 않는다 나도. 근데 테스터기 다 임신 반응이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송원은 "나 아기 낳고 싶다. 일벌리지 말아라. 낳을때까지 아무 일도"라고 말했다. 판사현은 "힘드냐"고 송원의 몸상태를 걱정했다. 송원은 "어제 알았다. 몸 느낌이 이상해서"라고 했다. 이에 판사현은 "완전 미라클이다. 우리 인연이다"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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