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경성환 걱정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달라" |
| 2021. 06.08(화)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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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몬테크리스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경성환을 걱정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82회에서 고은조(이소연)는 차보미(이혜란)에게 차선혁(경성환)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됐다고 밝혔다. 고은조는 "내가 누군지도 알게 되고 별이 존재도 알게 됐지만 다행히 오하라(최여진)와 주세린(이다해)이 한 짓은 모른다"고 했다. 이에 차보미가 "다행히? 뭐가 다행이냐. 오빠가 네 정체도 알았다며, 그럼 그것들이 한 짓도 알아야지"라고 화를 냈다. 고은조는 "오하라와 주세린이 한 짓 알게 되면 죄책감에 힘들 거다"라고 말하며 차선혁을 걱정했다. 이어 고은조는 차보미에게 "나에 대해 물으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달라"고 부탁했다. 차보미는 고은조에게 "우리가 침묵해도 오빠는 다 알게 될 거다"라고 했다. 고은조는 "오하라에게 내가 말했다. 주세린에게 말할 것"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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