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소년단' 탕준상·손상연·최현욱·김강훈, 뉴페이스 등장에 당황
2021. 06.08(화) 15:56
라켓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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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켓소년단' 배우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이 뉴페이스 등장에 당황한다.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 측은 8일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의 스틸을 공개했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지난 방송에서는 너무 가깝기에 때론 소홀해지는, 가족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뭉클한 감동과 공감, 또 깊은 여운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라켓소년단'에 예상 밖 새로운 변화가 감지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극 중 윤해강(탕준상)과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가 체육복을 입고 강당에 일렬로 서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윤현종(김상경) 코치와 배감독(신정근)이 누군가를 데리고 들어와 소개를 이어 가고, 뜻밖의 뉴페이스를 마주하게 된 이들의 얼굴에 묘한 경계심과 날 선 긴장감 등 다채로운 반응이 드러난다.

제작진은 "네 사람의 깜찍한 캐릭터와 자연스러운 연기에 높은 호응을 보내주는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연기 연습도 배드민턴 연습도 열심히 한 네 사람이 쏟아부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4회에서 역시 시청자를 때론 웃게, 때론 뭉클하게 만드는 땅끝마을만의 독특한 에피소드들이 전해진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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