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 오늘(8일)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 발매…윤두준 지원사격 |
| 2021. 06.08(화)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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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그리(GREE)가 새 싱글로 돌아왔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8일 "그리가 이날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그리의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는 그리와 브랜뉴뮤직의 신예 프로듀서 온더로드(On the road)가 함께 작업한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이다. 꽃들이 활짝 피고 화창한 날씨까지 모든 게 완벽한 이 초여름에 괜히 울적한 기분이 드는 건 봄이 좋은 것들을 다 가져가서라며 봄을 탓하는 귀여운 투정이 담겼다. 특히 이 곡은 얼마 전 새 앨범을 발표하며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던 그룹 하이라이트의 리더 윤두준이 피처링으로 깜짝 참여하며 발매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과거 그리와 윤두준이 함께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두리(두준, 그리)'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던 두 사람의 인연이 이번 콜라보로까지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봄을 떠나 보내고 어느덧 여름을 맞이하는 요즘,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그리와 윤두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싱글 '봄이 가져가서'는 이날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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