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가 온다' 강남 단독 MC 확정, 13일 첫방 [공식] |
| 2021. 06.07(월)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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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강남이 건강 전도사로 나선다. 채널A 새 교양프로그램 '의사가 온다' 측은 7일 "강남이 단독 MC로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의사가 온다'는 메디컬 케어가 필요한 가족이 ‘건강구독서비스’에 동의하면 전문의가 일일 가족이 되어 하루 동안 함께 생활, 가족 구성원의 건강 습관 개선을 돕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존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달리 '구독서비스'라는 시스템을 도입, 단순히 스튜디오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아닌, 의사가 직접 집을 방문해 가족들의 24시간 라이프를 공유, 그들을 위한 맞춤형 의학 정보를 제공한다. '의사의 온다'의 MC로 낙점된 강남은 '건강구독서비스'를 신청한 가족에 맞는 의사와 연결하는 플래너로 활약을 펼친다. 그는 출연자 가족의 사연에 공감하며 특유의 사교성과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예정인 건강구독서비스 '의사가 온다'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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