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측 "이혼설 사실무근, 강력한 법적 조취" [공식입장 전문] |
| 2021. 06.03(목)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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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전지현 측이 이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3일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2일(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라면서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라고 했다. 전지현 측은 이혼설에 대해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라고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지난 2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은 지난해 12월부터 전지현과 최준혁 씨의 이혼설이 불거졌다고 밝혔다. 이어 가세연은 최준혁 씨가 이혼 의사를 밝힌 뒤 집을 나간 상태라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전지현과 최준혁 씨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는 1981년 생으로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이다. 고려대와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을 나와 글로벌 투자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 서울지점 파생상품부문장 등으로 재직했다. 지난해 4월에는 알파운용 부사장으로 옮겨왔다. 지난해 연말에는 아버지를 대신해 알파자산운용의 최대주주에 올라 화제가 됐다. 다음은 전지현 이혼설 관련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전지현 배우의 소속사 문화창고 입니다. 2일(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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