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탕준상→김강훈, 의문의 인물들과 읍내 복수혈전 |
| 2021. 06.01(화) 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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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켓소년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켓소년단' 배우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이 의문의 인물들과 싸움을 벌인다.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 측은 1일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이 치라는 배드민턴은 안 치고 대형 사고를 친 '읍내 복수혈전' 장면이 담겨있다. 나란히 길을 걷던 이들 앞에 한 무리의 학생들이 나타나 위협을 가하고, 평화롭던 읍내 거리는 일순 긴장감에 휩싸인다. 이에 탕준상이 살벌한 눈빛을 내뿜으며 상대와 팽팽한 대치를 벌이고, 탕준상의 당찬 기세에 놀란 최현욱과 김강훈은 '엄지 척'을 날리며 응원을 전한다. 하지만 며칠 뒤 세 사람이 피가 줄줄 흐르는 콧구멍을 틀어막은 채 풀이 죽어 앉아있는 반전 상황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첫 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지치고 힘든 시기, 많이 웃을 수 있게 해 드리겠다는 제작진의 진심이 조금이나마 가닿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만큼은 꼭 같은 '라켓소년단'이 다채로운 개성으로 펼쳐낼 유기농 깨발랄 성장기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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