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홍대광 "코로나19 종식되면 비행기 타보고 싶어"
2021. 06.01(화) 13:21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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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가수 홍대광이 코로나19 종식 후 하고 싶은 일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오늘의 코너'에서는 홍대광,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홍대광은 지난달 24일 새 싱글 '한 걸음씩 발맞춰서'를 발매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홍대광이 발표하는 이번 신곡은 따뜻한 가사와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이에 대해 그는 "리듬 템포의 기분 좋은 노래다. 노래 가사도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렘을 담고 있다. 나들이와 산책할 때 듣기 좋다"라며 "코로나19 시국이라 한 템포를 쉬었다. 더 이상 쉬는 건 안 될 것 같아서 발매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홍대광은 코로나19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모두 비슷할 것 같다. 나는 비행기를 타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DJ 정은지는 "요즘 비행기만 탈 수 있는 상품이 나왔더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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