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X싸이 '라우드' 첫 방송, 135분 파격 편성 확정 |
| 2021. 05.31(월)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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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우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우드'가 파격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 측은 31일 공식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서 가수가 아닌 프로듀서로서 맞붙게 된 박진영과 싸이의 흑백 투샷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이들이 어떤 보이그룹을 선보이게 될지 기대감을 갖게 한다. 또 하나의 포스터에서는 거리를 둔 채 대척점에 서 있는 박진영과 싸이의 모습이 공개되며 JYP와 P NATION, 개성 강한 두 기획사 수장들의 양보 없는 보이그룹 프로듀싱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라우드'는 틱톡 공식 채널 등에 참가자 프로필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평범한 모습으로 등장한 소년들은 강렬한 비트와 함께 180도 변신한 반전 비주얼을 선보여 벌써부터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오는 6월 5일 참가자들의 첫 모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라우드'는 '펜트하우스3'와 함께 SBS 하반기를 책임질 금토 투톱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첫 방송은 135분이라는 파격 분량으로 첫 시작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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