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오늘(31일) 첫방, 탕준상→김강훈의 깨발랄 성장기 |
| 2021. 05.31(월)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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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켓소년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켓소년단'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 측은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인간미 넘치는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꿈을 좇는 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시트콤적 재미와 휴머니즘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무엇보다 '라켓소년단'은 조영광 감독과 정보훈 작가라는 믿고 보는 제작진에 김상경, 오나라,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 이재인, 이지원 등 등등한 배우진이 가세한 신선한 조합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국내 최초 배드민턴을 소재로 삼아 신선한 스토리와 미장센, 분위기를 드러낼 것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국내 최초 배드민턴 드라마인 '라켓소년단'을 통해 국민 스포츠 배드민턴의 색다른 매력과, 이를 바탕으로 삶의 희로애락이 버무려진 이야기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매번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네트를 넘어가 예측불허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셔틀콕처럼, '라켓소년단' 역시 통통 튀는 매력과 스토리로 시청자 여러분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90분으로 특별 확대 편성된 '라켓소년단'은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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