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新 오디션 '걸스플래닛999' 8월 첫방, 한중일 걸그룹 예고 [공식]
2021. 05.25(화) 11:18
걸스플래닛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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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걸스플래닛999'가 베일을 벗었다.

Mnet 새 예능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 측은 25일 "오는 8월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프로그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지난 1월 시작된 지원자 모집부터 지난 5월까지 약 5개월간의 여정을 거쳐 99명의 최종 합격자를 확정했다. 올해 초 진행된 지원자 모집에 총 1만 3000여 명이 글로벌 데뷔를 꿈꾸며 프로젝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원자들은 3월부터 총 3차례에 걸친 예선을 거쳤고, 이를 통해 한중일 문화권에서 각각 33명씩 총 99명의 참가자를 최종 확정했다. 언어와 경계를 초월해 같은 꿈을 꾸는 소녀들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윤신혜 CP는 "참가자들이 화합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 최상의 조합을 찾아가는 여정이 '걸스플래닛999'라고 생각한다"라며 "다른 문화권에서 온 99명의 참가자들을다양한 조합으로 연결해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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