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글로우, 오늘(25일) 컴백 "안무 쉽게 커버할 수 없을 것" |
| 2021. 05.25(화)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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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글로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가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이날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세 번째 싱글 '라스트 멜로디(LAST MELODY)'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2집 '-77.82X-78.29'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사이버 펑크 콘셉트의 여전사를 넘어 신비로우면서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를 장착한 미래 여전사 포스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FIRST'를 비롯해 이번 신보에는 밝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돈 애스크 돈 텔(Don’t Ask Don’t Tell)', 감성적인 팝 발라드 '플리즈 플리즈(Please Please)'가 수록됐다.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극대화한 신보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에버글로우는 "이번 안무가 역대급으로 힘들다. 에너지가 100이 아닌 300이 필요하다. 쉽게 커버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포인트 안무 '모기잡이 춤'과 '왜 이래' 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드디어 공개할 수 있게 됐다. 에버글로우 퍼포먼스는 믿고 보는데, 정말 자신 있다. 기대 많이 해주셔도 좋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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