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구역의 미친 X' 오연서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 기간 짧아 아쉬워" |
| 2021. 05.24(월)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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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이 구역의 미친 X' 배우 오연서가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극본 아경·연출 이태곤) 제작발표회가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태곤 감독을 비롯해 정우, 오연서가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구역의 미친 X'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정우)와 분노 유발 100%의 이민경(오연서),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의 과호흡 유발 로맨스를 담는다. 매회 30분씩 총 13부작으로 제작된다. 특히 그간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 흥행성을 인정 받아온 배우 정우와 오연서의 조합이 신뢰감을 안겨주며 이들이 펼쳐낼 코믹 로맨스 케미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오연서는 "대본을 봤을 때 내용이 정말 신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우 선배와 같이 찍으면서 즐거웠다. 감독님도 늘 현장에서 즐겁게 해 주셨다. 내용은 황당할 수 있다. 근데 촬영 분위기가 즐거워서 재밌게 찍었던 것 같다"라며 "촬영 기간이 짧아서 모두 아쉬워했다. 보시면서 웃기도 하겠지만, 치유받는 부분도 있으실 거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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