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H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상우·김성경 한솥밥 [공식]
2021. 05.21(금) 07:24
이민우
이민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민우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이민우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쌓인 연기 경력에서 나오는 이민우만의 에너지가 있다. 그의 그 에너지를 맘껏 뿜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민우는 지난 2010년 김수현 작가가 집필한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우희진, 이상우와 함께 출연하며 지금까지 인연을 지속해오다 최근 전 소속사와 계약 종료 후 H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됐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동해온 이민우는 HM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받으며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민우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 대중을 사로잡는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M엔터테먼트는 현재 김정팔, 이상우, 우희진, 김성경, 손화령, 박정후, 서동건, 심태영, 박지후, 안예인, 김민기가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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