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TOP6vs뮤지컬 뮤즈6, 사상 최초 무승부 '해피엔딩' [종합]
2021. 05.21(금) 00:15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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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와 뮤지컬 뮤즈6가 무승부를 기록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TOP6가 뮤지컬 배우 박해미 신영숙 정선아 배다해 손승연 유지와 만나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김희재와 유지였다. 먼저 무대에 오른 김희재는 '잃어버린 우산'으로 무대를 펼쳤다. 무대 결과 김희재는 93점을 기록하며 우위를 선점했다. '시간아 멈춰라'를 선택한 유지는 김희재 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하면서 아쉽게 패했다.

두 번째 데스매치는 정동원과 배다해의 대결이었다. 뮤지컬 여신 6명이 강적으로 꼽은 정동원의 등장에 배다해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 결과 정동원이 배다해를 꺾고 상품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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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결의 주인공은 이찬원과 손승연이었다. 두 사람은 모두가 이날 대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정도로 막상막하의 실력으로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쳤다. 대결 결과 이찬원이 100점을 기록하면서 손승연을 1점 차이로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유닛대결에서는 정선아 손승연과 이찬원 정동원의 무대가 펼쳐졌다. '친구여'를 부른 정선아 손승연은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찬원 정동원은 '젊은 그대'로 무대를 꾸몄지만 92점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 대결은 정선아와 영탁이 나섰다. 이번에도 영탁이 승리하면서 뮤지컬 뮤즈 팀은 4전 4패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신영숙과 데스매치를 벌였다. '다시 사랑한다면'을 부른 임영웅은 94점을 기록, 신영숙에 아쉽게 패했다.

이후 박해미와 장민호의 대결 끝에 '사랑의 콜센타' 사상 TOP6와 뮤지컬 뮤즈 팀이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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