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펀치 쥬리 "수록곡 '라이드', 표현할 수 있는 게 많은 노래" |
| 2021. 05.17(월)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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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펀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쥬리가 '라이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로켓펀치(다현, 쥬리, 윤경, 연희, 소희, 수윤)의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행사의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로켓펀치의 첫 번째 싱글 '링링'은 '새로움'이라는 뜻의 '뉴(NEW)'와 '복고'라는 뜻의 '레트로(RETRO)'를 합친 신조어 '뉴트로' 콘셉트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링링'을 비롯, '아이 원트 유 배드(I Want U Bad)', '라이드(Ride)'까지 총 3곡이 수록돼 로켓펀치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특히 '라이드'는 내면의 자아를 일깨우는 성장스토리를 담아낸 레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규칙적으로 배열된 베이스 리듬과 쥬피터를 활용한 아날로그 신스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이에 대해 쥬리는 "세 곡 다 너무 좋지만, '라이드'가 너무 신난다.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게 많은 곡 같다"라고 말했다. 수윤도 "레트로한 분위기가 여러분을 사로잡을 것 같다. 가사도 위트 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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