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데뷔곡으로 큰 기록 세우게 돼 얼떨떨"
2021. 05.17(월) 11:07
에스파 카리나
에스파 카리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세 번째 싱글 '넥스트 레벨(Next Level)'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맡았다.

지난해 11월 데뷔한 에스파는 '블랙맘바(Black Mamba)'로 역대 K-POP 그룹 데뷔곡 사상 최단기간에 유튜브 1억 뷰를 달성하고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 진입하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

더불어 에스파는 '제 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에 대해 카리나는 "데뷔곡으로 큰 기록을 세우게 돼 얼떨떨하면서도 기분이 좋다. 팬들에게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에스파의 새 싱글 '넥스트 레벨'은 그루비한 랩과 에너지 넘치는 베이스리프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이다. 특히 멤버들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버라이어티한 곡 진행이 돋보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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