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혹사' 연쇄살인마 유영철의 최초 고백, 충격적 답변에 경악 |
| 2021. 05.12(수)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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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혹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혹사'에서 연쇄살인마 유영철의 고백이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SBS 교양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이하 '당혹사')에서는 세 번째 기획회의가 진행됐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윤종신은 변영주, 송은이, 봉태규, 유빈, 권일용, 타일러와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유빈과 타일러는 스토리셀러로 나선 봉태규와 변영주만큼의 존재감을 발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의 이야기를 나눴다. 현직에 있을 때 유영철을 직접 면담했던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와 함께 대학로 유골과 유영철 사건의 연결고리를 짚어봤다. 주목할 점은 과거 유영철이 자필편지를 통해서 자신이 오피스텔에서 살해한 여성이 모두 16명이라고 고백했다는 사실이다. 경찰 조사 결과 발견된 여성 피해자의 시신은 11구였다. 제작진은 나머지 5명의 행방이 혹시 이 백골과 관련이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 유영철이 수감 중인 교도소를 직접 찾아갔다. 제작진은 유영철에게 직접 질문을 던졌고, 멤버들은 최초로 공개되는 유영철의 고백에 멤버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의 충격적인 답변은 이날 밤 9시 방송되는 '당혹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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