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박진영X싸이의 역대급 만남, 6월 5일 첫방송 [공식]
2021. 05.11(화) 14:14
라우드
라우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우드'가 박진영, 싸이의 특급 시너지를 예고했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 측은 11일 "새롭게 선보이는 초대형 보이그룹 프로젝트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월드와이드 그룹 프로젝트다. 두 사람이 이뤄낼 특급 시너지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진영은 데뷔 28년 차 댄스 가수이자 프로듀서다. 그는 god부터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 스트레이 키즈, 있지까지 수많은 아이돌 그룹을 성공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로 자리 잡았다.

싸이 역시 독보적인 스타일과 퍼포먼스가 돋보인 메가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를 열광케 했다. 그런 그가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낼 최초의 보이그룹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시너지를 예고한 '라우드'는 오는 6월 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우드 | 박진영 | 싸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