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스나이퍼, 11일 리메이크 앨범으로 컴백…다비치 이해리 피처링 |
| 2021. 05.07(금)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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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스나이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MC스나이퍼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온다. MC스나이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11일 발매하는 리메이크앨범 'Chronicles'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하며 약 반년만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번 연대기 음반은 1집, 2집, 3집 총 3장의 앨범 안에 재편곡과 작곡을 진행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이 공개된 후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건 다비치 이해리의 피처링 참여 소식이다. 특히 이해리는 MC스나이퍼 대표곡 'BK LOVE'에 피처링으로 함께 했다. 두 사람이 선보일 색다른 호흡이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리메이크 앨범에는 'BK LOVE'를 비롯, '기생일기(with 유월)', '뉴욕스타일', 'So Sniper',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Could Be Luv', '나의무덤', 'Baby don’t cry', 'Gloomy Sunday(with 나은정)', '신의시(feat : BK)', 'Puregal(feat : 소낙별)', 'Seoul Station', '대화', 'BK LOVE(feat : 하진)'까지 총 14개의 트랙으로 꽉 채워져 있다. MC스나이퍼의 리메이크 앨범은 오는 1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B-K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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