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AB6IX 김동현 "'너의 밤이 되어줄게' 출연, 걱정보다 기대돼" |
| 2021. 05.07(금)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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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AB6IX 김동현이 드라마 출연 앞둔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는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현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 그는 극 중 세계 정상급 아이돌 밴드 그룹 '루나(LUNA)'의 멤버 가온 역을 연기한다. 가온은 2년 전 10000:1의 경쟁을 뚫고 17세 때 루나에 합류한 그룹의 막내로 뛰어난 키보드 연주 실력을 갖고 있지만 4차원 정신 세계와 중2병이 합쳐져 모든 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사실 걱정도 되지만, 기대되는 게 더 크다. 윤지성과 함께 출연한다"라며 "인기가 굉장히 많은 밴드의 막대다. 건반을 치는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AB6IX는 지난달 2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모어 컴플리트 : 헤브 어 드림(MO COMPLETE : HAVE A DREAM)'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앨범 'B:COMPLETE'을 잇는 2부작 연작 앨범의 첫 번째 작품이다. 완성을 넘어 완벽을 꿈꾸는 AB6IX의 새로운 꿈과 도약을 담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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