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AB6IX 박우진 "앨범 준비하면서 라이머 대표와 의견 충돌 NO"
2021. 05.07(금) 13:20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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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AB6IX 박우진이 라이머를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는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우진은 대표 라이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충돌이 아예 없었다. 대표님이 저희를 위해 뒤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사실 이번 앨범에 참여하신 줄 몰랐다. 도움을 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종종 그럴 때 있다. 기사로 소식을 접할 때도 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B6IX는 지난달 2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모어 컴플리트 : 헤브 어 드림(MO COMPLETE : HAVE A DREAM)'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앨범 'B:COMPLETE'을 잇는 2부작 연작 앨범의 첫 번째 작품이다. 완성을 넘어 완벽을 꿈꾸는 AB6IX의 새로운 꿈과 도약을 담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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