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이솜, 이제훈 실체에 성큼…텐션 폭등 2막 예고 |
| 2021. 05.07(금) 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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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택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모범택시'가 반환점을 돌아 클라이맥스로의 질주를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연출 박준우) 측은 7일 2막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모범택시'는 이제훈을 필두로 한 연기파 군단의 탄탄한 연기력과 맛깔스러운 캐릭터 플레이, 짜릿한 쾌감을 자아내는 연출 그리고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로 우리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 8회에서는 '무지개 운수'가 불법동영상 제조 및 유통, 상습폭행, 동물보호법 위반, 살인교사 등 온갖 범죄의 집합체인 웹하드 기업 ‘유데이터’에 완벽한 복수를 성공시키며 1막의 피날레를 더할 나위 없이 통쾌하게 마무리했다. 이에 기대감 속에 후반전 운행을 시작한 '모범택시'의 2막 관전포인트를 짚어본다. 다가오는 2막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일망타진하기 위해 시원하게 포문을 열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펼칠 위장 잠입과 팀플레이, 더욱 짜릿해질 사이다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강하나(이솜)에 의해 '무지개 운수'의 범법 행위가 발각될 것인가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2막에서는 강하나 검사가 김도기와 '무지개 운수'의 실체에 성큼 다가설 예정이다. 베일에 싸인 지하세계의 대모 백성미(차지연)의 행보에도 시선이 쏠린다. 시청자들은 백성미의 미스터리한 행보를 통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품고 있는 상황. 이에 백성미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될 2막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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