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호스트 김하나 "무개념 주차 NO, 메시지 그만 보내" [전문] |
| 2021. 05.03(월)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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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쇼호스트 김하나가 무개념 두 칸 주차 벤츠 차주로 소문난 것에 대해 해명했다. 김하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아니다. 5월 1일 방송 없어서 집에 있었다. 게시물 올린 작성자가 아니라고 했는데도, 제 인스타그램에 댓글 달고, 다이렉트 메시지(DM) 보내는 거 그만해라"라고 전했다. 이어 "아침 일찍부터 지인들 카카오톡과 전화로 기사 난 걸 알았다. 웃고 넘어가려다 실명 거론하며 댓글 다는 사람들을 보고, 화가 나더라. 무섭기도 하다"라며 "예쁜 추억들로만 채워져야 하는 인스타그램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일 보배드림에는 서울 강서구의 한 홈쇼핑 건물에서 무개념 주차를 한 외제차를 응징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무개념 주차를 한 차주가 홈쇼핑 쇼호스트라고 밝혀 김하나가 엉뚱하게 피해를 입게 된 것. 이에 김하나는 자신이 아니라며 반박했다. 이하 김하나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저..아니에요 5월1일 방송없어서 집에있었습니다 게시물올린 작성자가 김하나쇼호스트 아니라고 했는데도.. 자꾸 제인스타에 댓글 달고DM보내는거 그만하세요 아침일찍부터 지인들카톡 전화로 기사가난거 알고 웃고 넘어갈래다가 실명거론하며 댓글다는 사람들 보며 화도나고 무섭기도 하네요 이쁜추억들로만 채워져야하는 내인스타가.. 이제 그만하세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하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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