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킹' 측 "스태프 코로나 확진, 접촉자 전원 검사" [공식입장] |
| 2021. 05.03(월)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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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보이스킹'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킹' 측은 3일 "스태프 중 확진자가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밀접 접촉자를 비롯해 2,3차 접촉자까지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라며 "먼저 검사를 받은 다른 스태프는 음성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제작 일정은 향후 검사 결과에 따라 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13일 첫 방송된 '보이스킹'은 출연자 90여 명이 출연하는 대규모 경연이다. 배우, 개그맨, 방송인 등 연예인을 비롯해 헬스 트레이너, 모델, 쇼호스트, 성악가, 셀럽 등 예상 밖 다양한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그런 가운데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무대 위에서 춤과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 비판을 받기도 했다. 연예계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이스킹' 여파가 커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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