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부동산' 장나라X정용화의 짜릿한 협업, 동시간대 수목극 1위 |
| 2021. 04.30(금) 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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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부동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대박부동산' 배우 장나라와 정용화가 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회 연속 동시간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연출 박진석)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3.9%, 2부 5.9%, 분당 최고 7.4%까지 치솟으며 수목극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지아(장나라)와 오인범(정용화)이 촉과 파워, 말발과 스토리텔링의 조화로 천하빌딩 원귀 살인사건을 해결했다. 하지만 도학성(안길강)에게 납치당한 후 빙의된 오인범이 예상치도 못한 발언을 터트리면서 충격을 안겼다. 도학성은 오인범을 인질로 홍지아에게 대박부동산 매매계약서를 들이밀었다. 홍지아가 이를 거절한 순간, 오인범은 발버둥 치다 목걸이가 풀려 빙의됐고, 괴력을 발휘하며 도학성 코앞까지 다가왔다. 오인범은 "불도 지르고 사람도 죽였는데, 왜 안주냐. 아파트 달라"라며 도학성을 위협했다. 이를 본 홍지아가 충격을 받아 땅에 떨어진 칼을 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드리웠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대박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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